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210

오늘도 지각? – 김건모 '핑계' 오늘의 가사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넌 핑계를 대고 있어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 마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니가 지금 나라면은넌 웃을 수 있니 김건모 - "핑계"오늘의 한 줄오늘은.. 차가 고장 났어요.오늘은.. 일찍 나왔는데, 중요한 물건을 집에 두고 와서 다시 다녀왔어요.오늘은.. 버스를 반대로 탔어요.오늘은…오늘은.....김대리…좀 더 참신한 핑계는 없을까? ...핑계 좀 대지 마!! 2025. 7. 26.
니 내한테 반했나? –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오늘의 가사 (넌 내게 반했어) 화려한 조명 속에 빛나고 있는(넌 내게 반했어) 웃지 말고 대답해 봐(넌 내게 반했어) 뜨거운 토요일 밤의 열기 속에(넌 내게 반했어) 솔직하게 말을 해봐도도한 눈빛으로 제압하려 해도난 그런 속임수에 속지 않아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오늘의 한 줄니 내한테 반했제?아~ 웃지 말고 말해라.솔직히 말해보라니까?.내 오늘 한 번 넘어가줄게.니가 도도해 봤자지..딱 보이 …다 티 난다.인자 고마 말해봐라~...니 내한테 반해뿌째? ^ㅡ^ (P.S:사투리 억양.. 할 줄 알아요?) 2025. 7. 25.
브랜드로 소비를 읽다: 크록스, 못생겨도 내가 신는 이유 못생겼는데 계속 신게 된다?병원 관계자들은 크록스를 많이 신는다.처음엔 그랬다."왜 이런 신발을 신지?""너무 투박한 거 아니야?"하지만 한 번 신고 나면 생각이 바뀐다.가볍고, 푹신하고, 발에 맞고, 무엇보다 생각 없이 신을 수 있다.그리고 그 편안함은 생각보다 중독적이다.또, 단단한 신발의 코는 휠체어에서 내 발을 보호해 준다. 크록스가 파는 건 ‘편안함 + 자기표현’가볍고 통기성 있는 소재(EVA폼):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가 적고, 물놀이/실내/야외 어디서든 OK누구나 신는 유니버설 디자인: 남녀노소,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에게 열려 있음→ ‘타겟층이 없다’는 게 오히려 강점지비츠(Gibbitz)로 자기표현 가능: 작은 액세서리로 개성과 취향을 드러냄→ '패션은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된 시대에.. 2025. 7. 25.
여름, 땀은 나도 향기롭게- 땀 냄새 잡는 법 “여름철 땀냄새, 이렇게 잡아요!”엄청난 폭우가 끝나고... 이제는 뜨거운 폭염..날씬는 우릴 얼마나 강한인간으로 만들려고 이러는 걸까요?햇볕은 따갑고,조금만 움직여도 등줄기에 땀이 맺히는 계절.여름이 주는 활기 속에서도불쑥 올라오는 ‘땀냄새’는 누구에게나 불편하죠.하지만 매일 습관을 조금 바꾸면“냄새 안 나고 뽀송한 사람”이 되는 건 어렵지 않아요.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하고 효과 본여름철 땀냄새 예방 루틴을 소개해볼게요.1. 아침 샤워 + 타월 말리기하루를 시작할 땐꼭 샤워를 하고 몸을 ‘완전히’ 말려주는 게 중요해요.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옷을 입으면세균 번식이 쉬워져서 오후엔 불쾌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거든요.• TIP: 드라이기로 겨드랑이, 등까지 말려주면 훨씬 개운해요!https://link.co.. 2025. 7. 25.
디즈니가 만든 감정의 제국 어린 시절의 추억, 어른이 되어도 유효하다미키마우스, 겨울왕국, 라이온킹, 그리고 픽사...그전에 초등학교 때는 일요일 아침 7시.. 학교 가야 할 때는 그렇게도 떠지지 않던 눈이 '디즈니 만화 동산'이란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서 눈을 비빈다. 양탄자를 타고 구름 위를 날며 부르던 알라딘 주제가는 지금도 심장을 달콤하게 한다.우리는 디즈니의 세계에서 자라났고,어른이 되어서도 그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디즈니는 단순한 만화영화 회사가 아니다.한 사람의 정서 성장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브랜드다.이것이 바로 디즈니 소비가 오래가고 반복되는 이유다.디즈니가 판매하는 것은 ‘기억’이다스토리텔링 기반 브랜드디즈니는 단순히 제품이나 콘텐츠가 아니라,“기억에 남을 서사”를 판다.가족 단위의 소비 시스.. 2025. 7. 22.
내가 까칠한 이유 – 뉴진스 'Hype Boy' Oh baby예민하대 나 lately너 없이는 매일 매일이 yeah재미없어 어쩌지 – 뉴진스, Hype Boy 오늘의 한 줄오늘도 괜히 짜증이 난다.덥고 꿉꿉해서?배고프고 심심하고, 어쩐지 우울해서?손톱 옆에 난 작은 까시래기 하나까지나를 괜히 더 예민하게 만드는 하루.근데… 사실 이유는 단 하나.니가 없잖아.....장거리 연애 중인 모든 분들,오늘도 버텨내는 중이죠?화이팅입니다. 2025. 7. 21.
Just Do It, 소비에 철학을 입히다. 1. 나이키와 나의 연결점어린 나는 가난 해서 비싼 메이커 운동화를 살 수가 없었다. 학창시절에 한번도 유명 메이커 운동화를 신어본적이 없다…취업 후, 첫 조깅화를 살 때 나이키를 골랐던 이유는 단순했다. 예뻐서. 하지만 막상 신어보니 매일 이 신발을 신고 나가고 싶어졌다. 어느새 나이키는 내 루틴의 일부가 되었다.2. 나이키의 브랜드 철학• Just Do It: 변명 없이 움직이라는 메시지• 운동선수만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브랜드• 브랜드 캠페인: “Find Your Greatness”, “You Can’t Stop Us”• 제품보다 정신과 문화를 먼저 보여주는 마케팅3. 가치소비 관점에서 나이키란?• 심리적 소비: 입는 것만으로 의지, 자존감 상승• 자기표현: 나는 도전하는 사람, 나는 움직이는.. 2025. 7. 21.
애플은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판다 나와 애플의 첫 만남"처음 아이폰6를 손에 쥐었을 때, 기기의 매끈한 곡선과 홈버튼 하나로 다 되는 경험은 충격이었다.어쩌다 병원에 일하게 되니까 애플워치를 사게되고 또 어쩌다보니 에어팟이 귀에 꽂혀있다..2. 애플의 소비자 철학사용자의 습관을 먼저 관찰 → 제품 설계에 반영디자인, UX(사용자경험), 생태계까지 ‘심플함’ 추구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서비스까지의 일관성높은 가격 → 브랜드 가치와 충성도 유지 전략3. 고가인데도 가치소비일 수 있는 이유장기적으로 보면 생산성, 내구성, 유지비가 뛰어남‘쓰는 재미’가 있음 → 만족도 높은 소비브랜드를 통한 자기 정체성 표현: “나는 애플을 쓰는 사람”에어드롭, 아이클라우드 등으로 시간과 스트레스 절감4. 애플의 소비는 어떤 철학을 말하는가미니멀리즘, 효율.. 2025. 7. 20.
여름, 끈적임은 싫고 향기는 갖고 싶다면? 바디미스트 추천 4 안 끈적하게 쓰는 바디미스트 추천 4”햇살이 뜨거운 날,아침에 한 샤워는 벌써 땀냄새로 변할 것 같고..땀은 흐르는데 달콤한 향기를 머금고 싶은 날.하지만 무거운 바디로션이나 향수는 좀 부담스러울 때,바디미스트가 딱 좋아요.바르자마자 사르르 흡수되고,기분 전환까지 해주는여름 최애템 4가지를 소개할게요.1. 바디판타지 프레쉬 화이트머스크 미스트• 부드러운 머스크 향 + 상큼한 비누향• 파우더리 한데도 무겁지 않음• 은은하게 오래가서 데일리로 굿 이런 날 추천: 깨끗한 느낌으로 출근하고 싶을 때https://link.coupang.com/a/cFnijT 바디판타지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 프래그런스 바디 스프레이 236ml + 29ml, 3개 - 바디케어세트 | 쿠현재 별점 4.7점, 리뷰 2757개를 가진 .. 2025. 7. 20.
여름철 눈병 주의보! 저는 한 번도 안 걸려보긴 했는데 눈병에 걸리면 본인도 불편 하지만옮긴다는 인식이 있어 그런지 되게 미안해하더라고요~!! “바닷물 한 번에 눈이 따끔? 단순 자극이 아닐 수도 있어요.”여름철, 왜 눈병이 많아질까?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은 세균·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지는 계절이에요.게다가 물놀이, 냉방기 사용, 손 위생 부족 등으로결막염(유행성/급성), 각막염, 안검염 같은 눈병이 급증합니다.대표적인 여름철 눈병 종류눈병 이름주요 원인증상유행성 결막염아데노바이러스충혈, 눈곱, 눈물, 심한 가려움급성출혈성 결막염엔테로바이러스눈 충혈 + 결막 출혈, 이물감각막염세균/렌즈오염통증, 시력 저하, 눈부심안검염(눈꺼풀 염증)세균, 피지막염눈꺼풀 붓기, 진물, 가려움 전염성 결막염은 접촉만으로도 쉽게 감염돼서가족.. 2025. 7. 20.
결혼 전에 하는 말 – 멜로망스 ‘사랑인가 봐’ 오늘의 가사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멜로망스 - 오늘의 한 줄 너의 말 한마디,사소한 표정 하나에도 설레고잠 못 이루는 밤이 늘어간다.지금 이 마음이면,너와 평생 함께해도 행복할 것 같아.그래서먼저 결혼한 형들에게 조심스레 물어봤다.“형, 저 결혼하고 싶어요~ 결혼하면 행복하죠…?”....“결혼하면 내 시간이 없어…여친이 집에 안 가... 그게 결혼이야…” #멜로망스 #사랑인가 봐 #결혼고민 #연애감성 #현실로맨스 #음악 한 줄 #감성글귀 #티스토리일상 #연애에세이 #반전엔딩 2025. 7. 19.
브랜드로 소비를 읽다: 코스트코가 만든 소비자의 철학 한 달에 한 번, 무거운 손수레를 끄는 이유오늘도 코스트코 가면 사야 하는 필수 아이템들을 검색해 본다. 연어, 볶음밥, 냉동새우 한 봉지, 세제 한 통, 치즈케이크 한 조각.코스트코에 다녀오는 날은 늘 가방이 무겁다.하지만 그 묵직한 무게만큼, 나는 알게 모르게 가치 있는 소비를 했다는 만족을 느낀다.코스트코는 단순한 창고형 마트가 아니다.어쩌면 우리는 이곳을 통해 자신의 소비 철학을 정립해 가는 중인지 모른다. 코스트코가 파는 것은 물건이 아니다연회비 시스템: 단순한 마트와 다른 회원 전용 쇼핑 공간을 만든다.‘돈 내고 들어가는 마트’라는 개념은 익숙하지 않지만,이 시스템은 소비자에게 선택의 자격을 준다.대용량 중심 구조: 적은 횟수의 장보기, 더 많은 양, 더 오랫동안.코스트코는 ‘싸게 많이’보다 .. 2025. 7. 19.
반응형